진료노트CLINOTE

의사가 쓴 진료 이야기, 병원까지 바로 안내합니다

한국어
치과작성 2026-09-16

라미네이트 후 앞니가 두껍고 커 보이는 이유|무삭제가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 3줄 요약
  • “치아를 하나도 깎지 않고 라미네이트를 할 수 있나요?” 앞니 라미네이트를 상담할 때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고 싶은 마음은 당연합니다.
  • 하지만 치아를 전혀 삭제하지 않는 것이 모든 환자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결과를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강남샘치과의원 의료컬럼(게시물)에서 보기 ↗

전체 내용은 강남샘치과의원 공식 블로그의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문: 강남샘치과의원 의료컬럼(게시물)에서 보기 ↗

이 글을 쓴 병원

이 병원의 의료컬럼

전체 (48) →
치과

앞니 임플란트가 티 나는 이유|자연스러운 심미 임플란트의 핵심은 잇몸입니다

  • 앞니 임플란트를 고민하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 “임플란트를 한 티가 많이 나지 않을까요?” 앞니는 웃거나 말할 때 바로 보이기 때문에 단순히 치아가 단단하게 고정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 치아의 색과 형태는 물론, 잇몸선과 잇몸뼈까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치과

양재역 인비절라인 교정 치과, 강남구에서 잘 고르는 법 — 비교 전 꼭 확인할 5가지

  • 인비절라인 치과를 고를 때 "어디가 유명한가요?"보다 더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 "나는 어떤 기준으로 골라야 하는가?" 입니다.
  • 강남구 인근에는 인비절라인을 제공하는 치과가 여럿 있지만, 관련 임상 자료에 따르면 치료 결과의 70~80%는 장치 제작 이전 설계 단계에서 이미 방향이 잡힙니다.
치과

투명교정 vs 철사교정, 뭐가 더 좋을까?|인비절라인 교정 기간·부작용·차이 총정리

  • “투명교정이 철사교정보다 좋은가요?” “인비절라인은 정말 교정 기간이 짧나요?” “성인이 하기에는 투명교정이 더 나을까요?” 교정을 상담하다 보면 정말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 요즘은 눈에 잘 띄지 않는 투명교정, 인비절라인을 찾는 분들이 크게 늘었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에게 투명교정이 더 좋은 것은 아닙니다.
  • 반대로 일반 철사교정(브라켓 교정) 역시 여전히 다양한 부정교합을 치료할 수 있는 중요한 교정 방법입니다.

임상 증례 다른 컬럼

전체 →
치과

임플란트 주위염 초기 증상 5가지, 방치하면 임플란트를 잃을 수도 있습니다

  • "임플란트는 평생 사용할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알고 계시지만, 사실 임플란트도 관리하지 않으면 자연치아처럼 잇몸병이 생길 수 있습니다.
  • 이를 임플란트 주위염이라고 합니다.
  • 초기에는 통증이 거의 없어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잇몸뼈가 녹으면서 결국 임플란트를 제거해야 하는 상황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치과

투명교정으로 돌출입 정말 들어갈까요? 치과의사가 알려주는 가능한 경우와 불가능한 경우

  • "투명교정으로 돌출입이 정말 들어가나요?" 치과에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 하나입니다.
  • 결론은 '가능한 경우도 있고,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같은 돌출입처럼 보여도 원인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돌출입에도 종류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입이 나와 보이면 모두 같은 돌출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치과

타이레놀 먹어도 치통이 안 가라앉을 때? 응급처치법과 반드시 치과에 가야 하는 신호

  • 얼음찜질, 지압법 등 실질적 팁과 함께 '당장 치과에 가야 하는 신호' 갑자기 치통이 시작되면 가장 먼저 찾는 약이 바로 타이레놀입니다.
  • 하지만 타이레놀을 먹었는데도 통증이 전혀 줄어들지 않는다면 단순한 일시적 증상이 아니라 치수염, 치근단 농양, 사랑니 염증, 잇몸질환과 같은 치과 질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특히 밤에 통증이 심해지거나 잠을 못 잘 정도로 아프다면 단순 진통제로 해결할 문제가 아닐 수 있습니다.

진료노트의 의료컬럼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병원 정보는 공공데이터와 병원 제공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방문 전 병원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