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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작성 2024-03-04
[박춘식 원장 건강칼럼] 담음(痰飮)과 담적(痰積)1
- 3줄 요약
- [박춘식 원장 건강칼럼] 담음(痰飮)과 담적(痰積)1 담음은 전문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액이 진액화하지 못한 것을 말하며, 가장 쉽게 말씀드리면 몸 안의 물이 탁해진 것입니다.
- 한 예를 들면 감기가 걸렸을 때, 목에 생기는 가래도 담음(痰飮)에 해당합니다.
- 옛 의서에 십병구담(十病九痰)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것은 열 가지 병중에 아홉 가지가 담(痰)에 해당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