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 진료노트
치과의사가 쓴 치아 건강 컬럼과 치과 진료 정보
임플란트 사례 의료컬럼 (4)
치과
- 치아는 하나씩 떨어져 있는 것 같지만 실제 진료에서는 서로 꽤 많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 이번 환자분도 처음에는 위 앞니 사이의 벌어진 공간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 하지만 검사를 진행하면서 과개교합과 아래 앞니의 정출, 불규칙한 치열, 기존 임플란트의 상태까지 함께 확인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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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가 하나도 남아 있지 않은 상태를 '완전 무치악'이라고 합니다.
- 이번에는 완전 무치악 상태로 내원하신 분의 전체 임플란트 치료 과정을 살펴보겠습니다.
- 먼저 확인해야 하는 것은 현재 잇몸뼈의 상태와 형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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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있는 음식을 편안하게 씹는 일은 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치아가 여러 개 상실된 분들에게는 무엇보다 간절한 바람이 되기도 합니다.
- 1) 초진 50대 남성 환자분은 식사 중 치아가 깨진 듯한 불편감과 함께 점점 벌어지는 앞니를 고민으로 내원하셨습니다.
- 검사 결과 위쪽 어금니가 여러 개 상실돼 있었고, 남아 있는 치아에도 파절과 충치, 오래된 보철물이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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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아가 하나둘 약해지기 시작하면 처음에는 불편함을 참고 지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 “조금 불편하지만 괜찮겠지” “아프지 않으니 나중에 해야지”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부터는 식사 자체가 어려워지고, 웃을 때도 자연스럽게 입을 가리게 되기도 합니다.
- 이번에 소개해드릴 환자분은 여러 치아가 상실되어 있었고, 남아 있는 치아들도 마모, 파절, 충치 등으로 인해 기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진료노트의 의료컬럼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증상과 치료 방법은 사람마다 다르므로 반드시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병원 정보는 공공데이터와 병원 제공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방문 전 병원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